
[한국Q뉴스] 창원시도서관사업소는 ‘2021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과 독서릴레이 최종심사 결과 독후감 25명, 독후화 21명, UCC 3명, 독서릴레이 15팀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독후감 공모전 각 분야별 최우수작은 독후감 일반부 복경연 중고등부 최유희 초등부 이경준, 독후화 최우수작은 황세경, UCC 우수작은 이솔이 각각 선정됐다.
독서릴레이 활동에 대한 심사 결과는 일반부 사파중 1학년 1반, 어린이부 루이비책팀이 최우수의 영예를 얻었다.
이번 심사는 김명희, 조선화 포함 9명의 위원이 했으며 “올해 공모전은 독후감뿐만 아니라 독후화와 UCC 작품을 통해 다양한 계층과 작품으로 자신을 표현해 줬고 그 중에서도 자신의 삶을 투영한 책 읽기에 충실한 작품이 선정됐다”고 심사평에서 밝혔다.
한편 지난 5월부터 실시한 ‘2021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과 독서릴레이 활동에는 독후감 416편, 독후화 406편, UCC 14편이 접수됐으며 독서릴레이는 93팀 1,458명이 참여했다.
신인철 도서관사업소장은 “수상하신 분들께는 모두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안타깝게 수상하지 못한 분들도 내년에 꼭 도전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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