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행로 양촌 주민에게 돌려주다

김상진 기자
2021-10-18 12:35:43




통행로 양촌 주민에게 돌려주다



[한국Q뉴스] 양촌읍은 양곡택지지구 내 지속적인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대한 일제정비를 10월 1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정비 활동은 양곡택지지구 내에서 지속적으로 쓰레기 민원이 제기되고 있던 통행로인 양곡리 1302-8번지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양촌읍 주민자치회에서 운영하는 청정감시단을 중심으로 해 양촌읍 환경미화원과 함께 쌓여있는 쓰레기 등을 치우고 바닥 물청소를 해 쓰레기로 인한 찌든 때와 악취를 말끔히 제거하고 분리수거함을 설치한 후, 분리배출 안내 현수막과 무단투기 단속 경고 현수막을 설치했다.

양촌읍은 이후에도 김포시청 자원순환과의 협조를 통해 쓰레기를 배출하러 오는 주민들에게 배출 장소 및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하고 아울러 무단으로 쓰레기를 투기하는 자들은 현장 단속 및 파봉을 통한 행위자 추적으로 깨끗한 양촌읍을 조성해 나아갈 예정이다.

이기일 양촌읍장은 “아름다운 양촌읍을 조성하는데에 주민자치회의 도움에 감사를 전하며 고질적인 쓰레기 민원 해결의 선례로 남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