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15일 금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 최종 합격해 임용된 지평선학당 공무원시험준비반 수강생 22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평선학당 공무원시험준비반 수강생중 지난 7월 13일에 실시한 2021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 최종 합격한 합격자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합격자들의 합격 소감을 청취하고 공무원시험준비반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지평선학당 공무원시험준비반은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시작한 박준배 김제시장의 공약 사업으로 지자체 최초로 직강·관리형 독서실·동영상 강의 3-Track 시스템을 갖추어 지난해 2019년 3월부터 운영했다.
그 결과, 운영 1년 만에 11명을 최종 합격자를 배출한 데 이어 2020년에 경찰 1명, 지방직 17명, 국가직 5명의 합격자를, 운영 3년차인 올해에는 지방직 23명, 국가직 4명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제시 일반행정직 합격생 강 모 씨는 “전문 강사의 직강 및 전문 컨설턴트를 통한 상담, 학습 매니저의 체계적인 학습관리 등 노량진 못지않은 학습 혜택을 제공해 준 시장님과 김제시 덕분에 합격의 꿈을 좀 더 빠르게 이룰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요즘 같은 청년 취업난에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공직에 당당히 입문한 합격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김제시 청년들이 취업 교육을 지원받기에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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