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사업 ‘행복한 동행’직업문화체험

“오늘 나는 농부가 될 거야”

이재근
2021-10-18 07:24:58




상주시청



[한국Q뉴스]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은 10월 16일 10시 멘토·멘티대상으로 직업 및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멘토·멘티의 멘토링 활동 소진 방지 및 자연친화적인 장소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계획됐다.

농부체험은 상주특산물을 이용한 체험으로 농작물 가드닝, 샤인머스켓 케이크 만들기, 고구마 캐기, 상주 과일 철판아이스크림 만들기, 생태공원자연탐방 등을 통해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과 미래직업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멘토링 사업은 위기에 직면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지원서비스를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청소년이 되도록 돕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1:1 결연으로 이루어지는 활동은 4월에서 11월까지 8개월 동안 1회 만남으로 상담·정서·경제적·학습·문화영역으로 지원하고 있다.

오귀영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2021년 멘토링사업‘직업·문화체험’을 통해 우리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꿈 많고 행복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