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해군보건소는 10월 11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이해 ‘비만과 거리두기’ 캠페인을 오는 2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장기화로 외부 신체활동 감소 및 배달음식 섭취로 인한 비만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비만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함이다.
먼저 해당 기간 내 보건소를 방문하면 비만조끼 체험, 체성분 검사 및 상담, 비만관련 O.X 문제 맞히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비만예방 및 관리를 위한 일상 속 걷기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해 비만과 거리두기 걷기 챌린지를 오는 22일까지 운영한다.
기간 내 목표걸음 수 도달 시 선착순 300명에게 지역화폐 1만원 또는 셀룰라이트 관리 크림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홈페이지 내 보건소식을 확인하면 된다.
남해군보건소 건강증진과 김애리 주무관은 “비만은 질병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성공적인 비만예방과 관리를 위해 건강한 식생활과 규칙적인 운동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비만예방 캠페인에 지역주민 모두가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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