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해시는 청년의 날을 기념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김해청년다옴 일원에서 제1회 김해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해 8월 청년기본법이 시행되고 청년의 권리보장과 청년문제 해결을 위해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청년의 날로 지정했으며 올해 9월 18일은 두 번째 맞는 청년의 날이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김해청년주간 행사는 청년활동 거점인 청년다옴을 중심으로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비대면 행사로 계획하고 있다.
행사 기간 기념식, 청년공감 토크쇼, 청년작가 전시회, 버스킹 대회,청년정책협의체 멤버십 힐링 캠프 등 다양한 행사와부대행사가 마련되며 현재 김해청년다옴 옥상, 청년몰 등 3개소에서 청년 벽화그리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청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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