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의정부시 흥선동은 2021년 가을을 맞아 ‘The G&B City’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택가 및 보행로 녹화사업을 재정비했다.
올해 G&B City사업으로 의정부 세무서부터 흥선교까지 약 120m의 보행로에 대나무가로화단을 설치하고 미스김라일락 1,395주를 식재해 삭막한 도심일대를 화사하게 새단장했다.
가로화단 조성 후에는 흥선동 내 G&B 사업대상지 12개소를 대상으로 가지치기, 시비, 관수작업 등 아름다운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 용역을 체결했다.
한편 흥선동은 이번 9월 메리골드 식재로 G&B City사업을 이어나갔다.
흥선동 행정복지센터 주변과 가능지구대로 이어지는 보행로에 비어있거나 지저분한 화분을 정비하고 메리골드를 심어 마을주민들에게 가을이 다가왔음을 알렸다.
이영석 흥선동장은 “또다시 힘든 시기에 주민들이 가을을 맞았다 흥선동 G&B사업으로 아름답게 조성된 거리를 보며 코로나로 위축된 마음이 잠시나마 위안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