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합천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9월 28일 관내 학교 밖 청소년 7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프로그램‘날아라 꿈드림’을 운영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합천항공스쿨에서 항공 안전교육 및 조종시뮬레이터 실습 교육을 이수한 후 직접 경비행기에 탑승하는 항공 체험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모험심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항공 체험을 마친 한 청소년은 “처음 상륙할 때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으로 가슴이 뛰고 무서웠는데, 그것도 잠시였고 한 마리 새가 된 것 같은 자유로운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타보고 싶다 최고”며 엄지손을 치켜세웠다.
전덕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청소년들이 잊지 못할 추억과 경험을 쌓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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