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재단법인 고양시청소년재단 산하기관인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월 24일 오후3시~6시 고양시 화정역 광장에서 ‘화정에서 만나는 연합아웃리치 : 마중’이라는 주제로 연합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연합아웃리치는 마중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고민상담과 비대면체험거리가 있는 연합아웃리치 활동으로 청소년을 마중나간다’라는 주제로 해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노동인권서포터즈, 청소년이동상담버스 공감톡톡, 고양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고양시청소년이동상담실 꾸미루미, 고양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고양시청 청소년팀과 연계해 위기에 노출되었거나 노출될 위험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보호시설로 연계하며 간단 심리검사, 마음백신 키트 및 간식 패키지 배부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이번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대부분의 상담 및 체험활동이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위기청소년을 위한 연합아웃리치 활동을 중단 없이 운영해 가출 등 위기 청소년을 발견하고 보호 지원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주관하는 연합아웃리치 활동은 위기청소년들의 공적보호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청소년 보호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유해환경 개선 및 건전한 청소년 육성·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29조에 근거한 청소년상담전문기관으로 청소년기 어려움 해소를 위한 상담과 프로그램을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센터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고양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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