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일상화를 위한‘한복 리폼 교실’운영

2021 한복문화 지역거점 사업

이재근
2021-09-27 15:39:33




한복 일상화를 위한‘한복 리폼 교실’운영



[한국Q뉴스] 밀양시는 한복 일상화와 대중화를 위해 오늘 9월 28일부터 ‘한복 리폼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21 한복문화 지역거점 지원 공모사업’ 중 하나로 입지 않는 한복을 리폼, 업사이클링을 통해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탈바꿈함으로써 일상 생활복으로 재활용하기 위함이다.

‘한복 리폼 교실’은 9월 28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20회로 구성해 여성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프로그램 주요내용으로 한복치마와 저고리를 활용한 리폼제품 만들기와 한복 데이 실천 및 인증샷 이벤트 등이 있다.

밀양시는 한복의 생활화를 위해 한복리폼 교실 운영할 뿐만 아니라 우리 옷 한복입기 활성화 사업을 진행 중이며 한복과 지역의 고유한 문화자산과 연계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한복 리폼 교실’ 운영을 통해 리폼, 리사이클을 이해하고 생활에 적용하는 계기를 마련하며 이와 더불어 한복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 생활복으로 입고 즐길 수 있는 한복의 대중화와 일상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