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조직위원회는 9월 23일 오후 2시 당항포관광지에서 12명의 관내 방역 자문위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코로나19 대응 방역 계획안을 토대로 방역 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역 자문단은 이기봉 고성부군수를 방역자문단장으로 의료계, 시민사회대표 등 방역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직위는 향후 방역자문단과 지속적인 방역사항 공유,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적극적으로 방역 아이디어 발굴 등을 통해 빈틈없는 방역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엑스포 종사자 전원 코로나19 PCR 검사 실시 코로나19 비상 상황 발생 대비 매뉴얼 수립 시설별 동시 수용 가능 인원 산정 등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취합된 의견은 다각적인 논의과정을 거친 후 적극적으로 방역 현장에 반영할 계획이며 조직위에서는 직원발 코로나19 확산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기 위해 방역 기준을 엄격히 적용해 나가기로 했다.
이기봉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은 “꼼꼼하고 빈틈없는 코로나19 방역 대응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행사장을 조성하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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