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완주군이 ‘어른 영어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어른 영어교실’은 영어를 배우고 싶으나 학습의 기회를 쉽게 갖지 못하는 성인들에게 기초적인 영어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학습자들은 이번 강좌를 통해 기초 영어문법과 발음, 생활영어에 필요한 기본 어휘와 표현, 일상에서 사용하는 회화패턴을 배울 수 있다.
군은 영어교실 운영으로 영어를 어려워하는 성인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좌는 삼례도서관과 이서면 콩쥐팥쥐도서관에 개설되며 각각 주2회 18차시씩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다음달 8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영어를 배우고 싶은 완주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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