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맛있는 새우젓 구입하고 여성취약가구 지원사업에도 참여하세요.”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하남시지회는 16일 여성단체 기금 마련을 위해 덕풍동 새마을지회 앞마당에서 새우젓을 판매했다.
여성단체협의회 하남시지회는 새우젓 판매 수익금으로 내년에 여성 1인가구, 저소득 모자가정 등 50가구에 안심키트를 보급해 여성 1인가구의 안전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조성된 기금으로 지난 6월에도 여성 1인가구 30명에게 300만원 상당의 안심키트 4종을 전달한 바 있다.
이날 새우젓 판매 현장을 방문한 김상호 하남시장은 “여성 1인가구의 안전 확보를 위해 협업하는 여성단체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살기 좋은 하남형 여성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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