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연천군은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시상식은 ‘더 좋은 세상, 성평등을 향해’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애써온 유공자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양성평등 캠페인으로 기념식을 대신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최소 인원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 수상자는 대상 군수상 3명 국회의원상 2명 연천군의회의장상 2명 연천경찰서장 1명 여성단체협의회장상 9명이다.
인선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더 좋은 세상, 성평등을 향해 양성평등이라는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광철 군수는 “연천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의 여성인권과 양성평등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함을 고맙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