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에서 25일 11시 기준으로 3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28명으로 늘었다.
영주126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 접촉자로 분류돼 24일 검사 후 25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127~128번 확진자는 112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20일부터 자가격리 중 고열 등 증상발현으로 24일 검사 후 25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는 현재 3명의 추가확진자에 대해 이동동선 및 접촉자가 파악되는 즉시, 차단방역과 검체 의뢰하고 공개할 동선이 있는 경우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 방문자나 방학을 맞아 귀향하는 학생들은 반드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선제검사를 받길 바란다”며 “더 이상의 지인간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면 모임을 최소화하고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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