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문화관광재단 체험관광센터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수상 영예

“2026 여행업계 종사자 디지털 역량강화 오프라인 교육 수료자 대상 현업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1등 수상

김덕수 기자
2026-11-06 14:27:53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한국Q뉴스] 충주문화관광재단 체험관광센터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여행업계 종사자 디지털 역량강화 오프라인 교육 수료자 대상 현업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1등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AI 프로그램 현업 활용 독려 및 우수사례 발굴, 확산을 위해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접수된 우수한 출품작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표창을 받는 체험관광센터 이태균 팀장과 정경아 주임은 평소 재단이 쌓아온 전문적인 업무 경험과 현장 중심의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예산이 부족하면 데이터로 해결하자”라는 주제로 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충주여행 반값세일 환급기준 개선 검토 △데이터 분석을 통한 업무 효율화 △각종 업무 도우미 활용 △결산 및 성과 증빙 등 다방면에 걸쳐 AI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해 실질적인 업무 개선을 이뤄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성과는 직원 개인의 뛰어난 통찰력뿐만 아니라, 평소 직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장려해 온 재단의 유연한 조직 문화와 전문적인 업무 역량 강화 노력이 시너지를 낸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체험관광팀 정경아 주임은 “평소 업무를 수행하며 고민했던 아이디어를 재단의 지원과 노하우 속에서 더 깊이 발전시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충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직원의 업무역량을 발휘해 훌륭한 성과를 거두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창의적인 도전과 전문성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실효성 있는 혁신 사례들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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