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구면·서귀포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교류행사 개최

상호 우호 증진과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김상진 기자
2026-11-06 10:57:29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한국Q뉴스] 김제시 백구면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앙동을 방문해 자매결연 교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2015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이어온 양 지역의 우호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들은 상호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갖고 각 지역의 주민자치 활동 현황과 주요 사업을 공유했으며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상호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종래 주민자치위원장은 “2015년 자매결연 이후 꾸준히 이어온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양 지역이 서로의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함께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주민자치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은진 백구면장은 “이번 교류행사가 양 지역 간 우호를 더욱 돈독히 하고 주민자치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지역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와 지역 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구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서귀포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 방문과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간 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