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6일 오후 충북스포츠센터 레슬링장에서 열린 ‘제54회 충청북도교육감기 레슬링대회’에 윤건영 교육감이 참석해 학생선수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충북교육청이 주최하고 충청북도레슬링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선수 1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윤건영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승패를 넘어 상대를 존중하고 끝까지 도전하는 스포츠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참가 선수들을 직접 만나 격려하고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기량을 펼치는 모습을 지켜봤다.
또한 선수들이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서로를 존중하고 정정당당하게 승부에 임하는 모습을 응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그동안 애써온 자신을 믿고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며 부상 없이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치기를 바란다”며 “충북교육청도 학생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훈련하고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자신의 진로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학교체육을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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