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지리산로타리클럽은 11월 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10 kg 33포를 인월면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리산로타리클럽 회장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으로 이어가겠다고”말했다.
오미자인월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리산로타리클럽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리산로타리클럽은 지난 9월 인월면과 아영면 일원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연고 묘지 벌초 봉사를 펼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사회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 간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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