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는 11월 5일부터 15일까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오색전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에는 기존 오색전 충전 인센티브 8%와 별도로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급한다.
캐시백 지급 한도는 1인당 최대 2만원이다.
지급된 캐시백은 2027년 2월 28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이번 캐시백 이벤트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 매출 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오색전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급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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