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일 올 뉴 기아가 남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쌀 10kg 30포를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쌀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시 북부 권역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대영 올 뉴 기아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통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성장과 함께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자원이 지역의 복지 수요와 연결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지역사회에서 기탁받은 후원금과 후원품을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에 연계·배분하며 민간 나눔자원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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