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상주시는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자발적인 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상주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에 따라 성실납세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실납세자 선정은 11월 2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안재민 상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산 추첨 방식으로 공정하게 진행됐다.
선정 대상은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연 10만원 이상 납부하고 체납 사실이 없는 납세자 1만5387명 중 무작위 전산추첨을 통해 최종 100명을 선정했다.
당첨자 100명에게는 감사의 축하 서한과 함께 온누리상품권을 등기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납부해 주신 소중한 세금은 상주의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가치있게 사용하겠으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성숙한 납세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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