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11월 2일부터 27일까지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업·농촌 체험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의 홍보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안성에 정착한 청년농업인의 딸기농장에서 열리며 청년농업인의 농창업 성공 사례 소개와 함께 딸기 수확을 비롯한 다채로운 영농 체험으로 진행된다.
신청자격은 안성시민으로 타 시·군 주민과 미성년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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