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군위군 삼국유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0일 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4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주요 복지사업 대상자 선정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다가오는 동절기를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한 △홀몸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김장김치 나눔 사업 대상자 선정 건이 주요 안건으로 다루어졌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생신상 차림과 안부 확인을 진행하며 김장김치 나눔사업을 통해서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9가구에 위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동절기 건강 상태를 살필 계획이다.
김진호 민간위원장은“바쁘신 가운데도 지역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지혜를 모아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공위원장은“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적극적인 활동이 민관 협력 복지의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정성껏 마련한 복지사업들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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