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꿈누리카페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내 따뜻한 연대를 실천하고 있다.
먼저, 꿈누리카페 백운밸리점에서는 10월 30일 할로윈을 맞아 청소년이 과일 모찌를 직접 만들어 지역 내 돌봄센터에 전달하는 꿈누리카페 백운밸리점 나눔활동 ‘떡 하나 주면 안 잡아 모찌’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간식을 직접 만드는 즐거움을 나눔으로 확장하고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를 가졌다.
꿈누리카페 오전점에서도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지역과 함께하는 할로윈 나눔행사 를 진행했다.
꿈누리카페 기획단 소속 청소년들은 직접 제작한 할로윈 간식 꾸러미 100개를 오전동주민센터, 작은 도서관 등의 지역 유관 기관과 카페 이용 청소년 및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시설 이용 청소년들을 위한 체험형 이벤트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활동은 각 지점의 특색을 살린 할로윈 나눔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의 가치를 경험하는 데 의미가 있다.
꿈누리카페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 공헌 의식을 기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꿈누리카페 관계자는“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나눔의 기쁨을 경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꿈누리카페는 △고천점, 내손점, 오전점, 백운밸리점 총 4개 지점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코인노래방 △닌텐도 게임기 △보드게임존 △인생네컷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청소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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