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유명 유튜버와 협업해 홍보영상을 제작·배포하고 학술대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의료인 대상 홍보도 강화할계획이다.
지역센터는 의료기관 내 홍보부스 운영, 환자 및 의료인 대상 교육, 홍보물 배포와 같은 현장 중심의 활동과 숏폼 영상 제작 등 온라인 홍보를 병행해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예정이다.
식약처는 의약품을 올바르게 사용하더라도 예상하지 못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의약품 사용 후 부작용이 의심되는 경우 의료인과 상담하고 ‘의약품 부작용 보고’, ‘의약품안전나라’ 또는 가까운 지역센터에 보고해 줄 것을당부했다.
아울러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신청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상담창구’를 이용할 수 있다고덧붙였다.
이와 함께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의약품 부작용 보고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피해구제 제도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는 한편 식약처 및 지역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의약품 안전관리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계획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의약품을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의약품 안전정보 제공과 부작용 보고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국민 중심의 의약품 안전관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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