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10월 29일 경기도 수원시 소재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6 케이-팜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했다.
박람회에서 센터는 충남도 및 천안시, 서산시, 서천군, 청양군 등 4개 시군과 함께 합동부스를 운영하면서 지역의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농촌 정착 정보를 안내했다.
특히 스마트팜을 비롯한 원예·축산 분야의 스마트농업과 농지·토지 구입과 관련한 정보 및 연계 상담, 예비 청년 귀농인을 위한 지원정책 등 도시민과 청년층의 관심 분야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충남도농업기술원 및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지역별 귀농귀촌 정책과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농촌체험 기회, 공공임대주택, 농촌체험마을, 농업 관련 지원사업 등에 관해 홍보했다.
이번 합동부스 운영은 도시민과 청년층의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충남 지역의 다양한 정착 여건과 지원정책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부스를 방문한 예비 귀농·귀촌인들은 지역별 정보를 비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과 청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지역과 정착 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다양한 지원정책과 현장 정보를 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들이 귀농귀촌 정책과 정착 정보를 통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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