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해FC2008가 용품후원사 스포츠트라이브와 함께 홈경기를 찾는 팬들을 위한 다채롭고 풍성한 축제의 장을 연다.
김해는 오는 11월 1일 오후 4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천안시티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홈경기를 ‘스포츠트라이브 브랜드데이’로 지정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브랜드데이는 구단의 용품후원사인 스포츠트라이브와 함께 축구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의 스폰서 연계 콘텐츠로 대거 구성됐다.
경기 시작 전부터 하프타임까지 양측이 협력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져 홈경기를 찾는 팬들에게 색다른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경기장 외부에 마련된 ‘스포츠트라이브 브랜드데이 이벤트존’에서는 패싱아치를 통과한 뒤 목표물을 맞히는 ‘킥 챌린지’ 와 순발력을 겨루는 ‘밸런스 챌린지’ 가 진행되며 미션 성공자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이 증정된다.
즉석 포토부스를 비롯해 스포츠트라이브의 축구공과 자켓 등 11종의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는 브랜드 전시·판매존도 함께 운영된다.
아울러 스포츠트라이브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니트 장갑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경기장 내부 곳곳에서도 스폰서십의 열기를 느낄 수 있다.
E구역 난간과 S구역 등에 브랜드데이 특별 데코물이 설치되며 장내 전광판 OX 퀴즈를 통해 사인 축구공과 백팩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스포츠트라이브가 초청한 고객 80여명은 선수단과 함께하는 ‘승리의 하이파이브’에 참여하고 지역 축구클럽 뉴니크 축구교실 회원 22명은 플레이어 에스코트로 그라운드를 밟는다.
또한 스포츠트라이브 대표의 기념 시축도 진행될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사전 모집된 참가자 6명이 그라운드에서 축구공을 활용한 컬링 방식의 ‘축구공 컬링 대결’을 펼쳐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스포츠트라이브 황효진 대표이사는 “김해FC와 함께 팬 여러분께 경기장 안팎에서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브랜드데이를 통해 구단과 후원사가 더욱 돈독해지고 홈경기를 찾은 팬들이 축구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선수들에게 큰 힘을 실어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폰서 이벤트와 더불어, 김해가 준비한 다채로운 구단 자체 즐길 거리도 경기장 안팎을 풍성하게 채운다.
경기 전 S구역 이벤트존 등에서는 응원피켓 꾸미기와 타투 체험, 축구공 미로 탈출, 인스타그램 포토존 등 가족과 어린이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선수단 사인회가 진행된다.
또한 B·L게이트에서는 입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종이 클래퍼와 파니니 카드를 선착순 증정해 경기 시작 전부터 응원 열기를 끌어올린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는 최근 김해의 지휘봉을 잡은 설기현 신임 감독이 홈 팬들에게 처음으로 그라운드 인사를 전하며 공식적인 첫 만남을 가진다.
또한 김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아이언스토어에서는 설기현 감독의 이름과 선수시절 등번호 ‘9번’을 유니폼에 마킹할 수 있다.
이번 스포츠트라이브 브랜드데이는 후원사와 구단이 뜻을 모아 팬들에게 다채로움을 선사하는 특별한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여기에 설기현 신임 감독의 홈 첫 인사가 더해지며 김해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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