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성남시의회는 29일 성남아트리움 소극장에서 열린‘제16회 성남전국사진촬영대회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사진예술 발전을 위해 힘써 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성남예총이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성남지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사진인들이 참여해 각자의 시선과 감성을 담은 작품을 출품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자들의 창작 성과를 축하했으며 수상작은 오는 31일까지 성남아트리움 갤러리홀에서 전시된다.
강상태 의장은“사진은 짧은 순간을 기록하면서도 그 안에 담긴 사람과 삶의 이야기를 오래도록 전하는 예술”이라며 “사진인들의 다양한 시선으로 완성된 작품들이 시민에게 새로운 감동과 영감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의회도 예술인들이 꾸준히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필요한 여건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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