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영농조합법인, 취약계층 위해 “사랑의 김치”기탁

김덕수 기자
2026-10-29 17:29:16




매일영농조합법인, 취약계층 위해 “사랑의 김치”기탁 (고령군 제공)



[한국Q뉴스] 매일영농조합법인은 10월 29일 개진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김치 20박스를 기탁했다.

매일영농조합법인은 개진면 구곡리에 위치한 과실, 채소 등을 가공 및 저장하는 업체이다.

동 업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성금 기탁, 저소득층 학생 학자금 후원, 김치와 라면 등의 물품기탁으로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매일영농조합법인 관계자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이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원호 개진면장은 “해마다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개진면에서도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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