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평택시 포승읍에 있는 우메골 김영만 대표가 4년째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식사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지난 28일 우메골에서는 지역 어르신 60여명을 초청해 갈비를 무료로 대접하는 뜻깊은 나눔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우메골의 후원과 포승읍 자원봉사나눔센터의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봉사자 20여명이 참여해 음식 준비와 배식, 어르신 안내 등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
특히 김영만 대표는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4년째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이웃의 정을 전하고 있다.
김영만 대표는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하시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면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일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인예 포승읍 자원봉사나눔센터 회장은 “4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하신 김영만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꾸준한 선행이야말로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바쁜 일정에도 기꺼이 참여하신 봉사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따뜻한 손길을 연결해 나눔이 일상이 되는 포승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승읍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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