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임실군은 2026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를 10월 29일자로 결정·공시하고 11월 27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의 공시대상은 올해 상반기 동안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총 752필지이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 ‘부동산 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조회할 수 있으며 군청 종합민원과 또는 읍·면사무소 민원실을 방문해 직접 확인할 수도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11월 27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은 부동산 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뿐만 아니라 군청 종합민원과 및 읍·면사무소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팩스나 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등을 재조사한 뒤,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과 임실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21일 최종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를 반드시 확인하고 이견이 있을 경우 기한 내 이의신청 절차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