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남양주시복지재단이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단체 관계자들과 총 3차례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주요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분야별 여건과 어려움을 파악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장애인 시설·단체 △아동복지시설 △사회복지관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각 분야 관계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제도개선 과제,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제도개선 과제,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기관별 역할과 운영 여건을 공유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사회복지 현장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시설·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복지서비스 개선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정호 대표이사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재단과 사회복지시설이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를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복지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의 필요를 파악하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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