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오산문화재단은 지난 28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열린 ‘경기도 성실납세자 지원 협약식’에 참여해 공연관람 할인 혜택 제공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이행한 도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산문화재단을 비롯한 문화재단 3곳과 의료기관 5곳 등 총 8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 유공납세자는 오산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입장권을 최대 50% 할인받을 수 있다.
재단은 공연관람 비용 부담을 덜어 성실납세자에 대한 예우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재철 대표이사는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이행한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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