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x티맵과 함께 가을 드라이브 떠나요

인구감소지역 관광 명소 찾아 30km 이상 달리면 최대 3만 티맵 포인트 적립…11월 30일까지

김덕수 기자
2026-10-29 08:26:37




한국관광공사 캠페인 포스터 (한국관광공사 제공)



[한국Q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티맵과 함께 자동차로 지역 곳곳을 여행하며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로컬 드라이브 캠페인’을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이 자동차 여행을 통해 잘 알려지지 않은 인구감소지역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고 실질적인 여행 혜택까지 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티맵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명소를 목적지로 설정하고 30km 이상 주행하면 모바일 스탬프와 함께 최대 3만 티맵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티맵 포인트샵에서 모바일 주유권 등으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다.

기본 포인트 적립 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추가로 선보인다.

전기차 이용자 추가 마일리지 디지털 관광주민증 연계 할인 방문 관광 명소의 영상 리뷰 등록 시 추가 티맵 포인트 등이 제공된다.

한국관광 100선 최다 방문자와 전기차 최장 거리 주행자 등을 위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캠페인 참여 방법과 자세한 혜택은 ‘여행가는 달’누리집 또는 티맵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김석일 국내여행진흥팀장은 “이번 가을에는 주행거리와 함께 가을 여행의 추억과 포인트도 함께 쌓아보시길 바란다”며 “지역으로 향하는 작은 발걸음이 지역 경제에는 큰 활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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