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성시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안성천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에서 글씨에 담긴 감성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나에게 주는 선물 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이 글씨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작품에 담긴 이야기에 공감하며 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 작품들은 글자가 지닌 의미와 감정을 손끝의 움직임으로 섬세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작가들은 획 하나하나에 저마다의 생각과 감성을 담아 글씨를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 작은 쉼과 여유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글씨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따뜻한 정서를 나누는 소통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관람객 한 분 한 분에게 따뜻한 위로이자 소중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방문해 글씨와 예술이 전하는 깊은 울림을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천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와 시옷갤러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에는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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