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온정 담은 ‘반찬 나눔’ 봉사 펼쳐

김덕수 기자
2026-10-26 16:43:56




화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온정 담은 ‘반찬 나눔’ 봉사 펼쳐 (영천시 제공)



[한국Q뉴스] 화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6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72가구를 찾아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회원들이 재료 준비부터 조리까지 손수 참여해 따뜻한 정을 더했다.

정낙정 협의회장과 김경희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선미 화산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모아주신 새마을 남녀 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산면 새마을부녀회는 밑반찬 나눔과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채로운 봉사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내 훈훈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오고 있다.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