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성주군은 지난 10월 24일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청도 한국코미디타운에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직업 관련 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알아보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진로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아동들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주제로 영상 기획과 촬영, 편집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미디어 관련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한국코미디타운 전시관을 둘러보고 코미디 공연을 관람하며 다양한 문화체험도 함께 즐겼다.
가족지원과 송윤정 과장은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면서 다양한 직업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꿈을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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