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4일 평생학습관에서 10월 ‘월간배움 소풍’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월간배움 소풍’은 평생학습관에서 매월 다양한 주제의 특강·체험·문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학습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정례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강사와 청년 창업가를 연계해 건강, 커피인문학, 아동·청소년 조향 체험 등 총 4개 강좌로 구성됐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안재민 세계합기도연맹 총재의 ‘생활 속 건강을 지키는 근골격계 건강’, 이은샘 커피MAP 대표의 ‘커피 한 잔, 인문학을 만나다’ 가 진행됐으며 아동·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꼬마 조향사의 향기 연구소’, ‘조향사 체험 : 향을 디자인하다’ 가 운영되어 다양한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301강의실, 책마루, 뚝딱공방, 해봄마루 등 평생학습관 내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프로그램 특성에 맞는 학습환경을 제공했다.
이유정 자치행정국장은 “시민들이 평생학습관의 다양한 공간에서 건강, 인문, 체험 등 여러 형태의 배움을 경험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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