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완주군청 여자레슬링팀이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출전 선수 전원 메달을 따내며 뛰어난 기량을 떨쳤다.
이번 대회에서 정서연 선수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함께 출전한 이지선 선수와 오정빈 선수도 각각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며 완주군청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땀방울과 체계적인 맞춤형 지도 훈련이 빚어낸 결실로 완주군 직장운동경기부의 탄탄한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정환기 완주군청 여자레슬링팀 감독은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선수들이 체계적인 훈련과 실전 경험을 통해 경기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문 체육 육성과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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