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평창군은 농어촌도로 이용객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원활한 차량 통행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용평면 농어촌도로 301호선 확·포장공사를 이달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약 5억원의 군비가 투입됐으며 2025년 4월 착공해 연장 175m, 폭 6.0m 구간의 도로를 확·포장하는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도로 폭을 확보하고 노면을 정비함으로써 차량 통행에 따른 불편을 줄이고 도로 이용객들이 보다 원활하게 통행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평창군은 이번 도로 확·포장을 통해 차량 통행의 편의성과 안전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창군 건설과장은 “도로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원활한 통행 여건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도로 이용에 불편이 있는 구간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군민들의 통행 편의와 안전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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