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시흥도시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심사에서 4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사는 이번 성과를 통해 독서 친화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고 직원의 창의적 역량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공사는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과 임직원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다양한 독서경영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직원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독서환경 조성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맞춤형 독서프로그램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도모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이번 인증에서 높게 평가받은 주요 독서경영 활동으로 △온·오프라인 도서관 확충 및 직원 희망 도서 지원 △저자 초청 특강 및 북콘서트 정기 운영 △도서 기증 및 나눔 캠페인 전개 △독서동아리 ‘책다방’활성화 △참여형 독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공사는 독서경영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임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활성화하고 독서를 통한 창의적인 사고와 업무 혁신을 바탕으로 시민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등 긍정적인 조직문화 확산에 힘쓸 방침이다.
유병욱 사장은 “4년 연속으로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 모두가 책 읽는 조직문화에 한마음으로 동참해 준 덕분”이라며 “지속 가능한 독서경영을 통해 임직원의 역량을 높이고 이를 통해 공사가 함께 성장하는 혁신적인 직장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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