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0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할로윈 행사 ‘할로윈 대소동’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할로윈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체험과 즐거운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문화의집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10월 30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3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당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되며 문화의집을 방문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퍼즐을 맞춰 미션을 해결하는 방탈출 △할로윈 분위기를 담은 AI 영수증 포토존 △짜릿한 공포영화 상영 △개성 있는 할로윈 스타일을 연출하는 타투분장 △할로윈 프렌치 토스트 만들기 △출석이벤트 할로윈 반지뽑기 등이 운영된다.
특히 AI 영수증 포토존은 할로윈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할로윈 프렌치토스트와 타투 분장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당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할로윈 행사가 청소년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즐겁게 체험하고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동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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