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기도에 소재한 유한회사 롤러뱅크가 완주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자 4000만원 상당의 카펫을 쾌척했다.
평소 저소득층과 홀몸 어르신의 난방 부담을 덜어주는 사회공헌에 앞장서 온 롤러뱅크는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이 훈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대규모 기부를 결정했다.
기탁된 카펫은 완주군 13개 읍면과 관내 26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택균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롤러뱅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미례 이서면장은 “지역의 경계를 넘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롤러뱅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과 배려가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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