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완주군의회 심부건 부의장과 이미경 의원이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완주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완주군의회는 22일 의장실에서 성중기 의장이 두 의원에게 감사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장은 주민들의 생활안전 증진과 지역 치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과 경찰행정 발전에 힘을 보탠 공로를 인정해 수여됐다.
특히 두 의원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안전 문제에 귀 기울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등 주민 중심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
당초 두 의원은 지난 21일 열린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감사장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의회 회기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이날 별도로 전달받았다.
심부건 부의장은 “군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경찰관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완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미경 의원은 “뜻깊은 경찰의 날에 감사장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주민들의 일상 속 작은 위험 요소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누구나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성중기 의장은 “군민의 안전을 위한 두 의원의 노력이 뜻깊은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완주군의회도 지역 경찰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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