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16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26년 영광군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소상공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영광군수, 영광군의회 의장, 시의원, 전남 및 시·군 소상공인연합회장, 지역 소상공인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발전에 기여한 우수 소상공인 25명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
특히 최근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번 행사는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성장을 응원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영광군수는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계신 소상공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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