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성시는 19일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신규공무원 42명과 가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임용식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공직자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족들이 함께 참석해 신규공무원들의 첫걸음을 응원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임용된 신규공무원은 행정직 7명, 사회복지직 13명, 간호직 8명 등 총 42명으로 토지민원과를 비롯한 23개 부서에 배치돼 본격적인 공직생활을 시작한다.
신규공무원들은 앞으로 행정·복지·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생활과 밀접한 행정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는 신규공무원들이 업무 전문성과 역량을 키우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직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신규공무원 여러분의 임용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책임감과 따뜻한 마음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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