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파주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민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속 원예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도시민 생활원예교육’을 오는 11월 10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파주시민이며 오는 10월 19일부터 파주시 평생교육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원예관리사 자격증 취득 과정과 병행해 운영되며 이론과 실습을 접목한 체계적인 원예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세부 내용으로는 △화분 갈이 △재료학 △식물의 환경·구조 △유리병 정원·하바리움 장식등 만들기 △식물의 번식 △토양 다루기 △허브정원·수경정원 △식물 영양·병충해 관리 △석부작 △야생화 분경 등이 있다.
파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원예 체험을 넘어 원예관리사 자격증 취득까지 연계돼 전문성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일상 속 녹색 취미를 만들고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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