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0월 16일 전국시군구육아종합지원센터협의회 서부권역 직원연수와 경상북도육아종합지원센터 직원들의 기관 방문이 각각 진행되어 관계자 80여명이 센터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국시군구육아종합지원센터협의회 서부권역 센터장 및 직원 50여명은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직원연수에 참여했다.
연수는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과 충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충주아쿠아리움, 탄금공원, 돌미로원 등 지역 주요 시설을 탐방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센터 대강당에서 ‘클래식 쉼’ 공연을 관람하고 ‘육아종합지원센터 직원으로 살아가기’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업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같은 날 경상북도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 및 직원 34명도 별도 일정으로 센터를 방문해 주요 시설과 공간별 운영 현황을 살펴보며 시설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사영숙 센터장은 “이번 방문이 센터 간 교류와 협력을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보육지원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연수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센터 주변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이 인상적이었으며 동료들과 함께 소통하고 재충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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