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동해시가 한림대학교와 손잡고 시민과 지역 재직자들의 인공지능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년 하반기 동해시 실무형 AI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강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AI 기술에 관심 있는 동해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실습 중심 무료과정이다.
앞서 상반기 공공기관 및 산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기본·미디어 교육을 실시한 시는, 이번 하반기 교육에 업무 자동화와 웹개발을 다루는 ‘바이브 코딩’과정을 새롭게 추가해 실무 활용도를 한층 높였다.
교육은 11월 4일부터 25일까지 동해시 청소년센터에서 열리며 △시각화 자료 및 홍보영상 제작 중심의 ‘미디어 활용’△웹개발 및 자동화 실습을 다루는 ‘바이브 코딩’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미디어 활용 12명, 바이브 코딩 분야별 15명으로 선착순 마감하며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동해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AI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감형 AI 교육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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